안녕하세요, 해양생태기술연구소입니다.

 

우리 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산업개발연구소가 주최한 연안생태계 진단·회복 및 적응 전략 심포지엄 <회복하는 바다, 준비하는 미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관련 소식이 부산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와 연안 개발로 급변하는 해양환경에 대응하여 연안생태계의 건강성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 및 생태 복원 기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우리 연구소의 이광섭 박사(생태복원실 실장)가 ‘생태계 유지 탄력형 연안 조성기술(4 Eco-solution)’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여, 현장 실증 기반의 연안생태계 복원 기술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이어진 종합토론에도 참여하여 연안생태계 진단·회복 기술의 현장 적용성 강화 및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연안생태계심포지엄_20261015_현장사진_씨그랜트 (18).jpg      연안생태계심포지엄_20261015_현장사진_씨그랜트 (27).jpg

 

자세한 보도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기사 원문 보기

 

연안생태계심포지엄_20261015_현장사진_부경대 (10).jpg

 

국립부경대학교 해양산업개발연구소는 15일 오후 환경해양관 대회의실에서 연안생태계 진단·회복 및 적응 전략 심포지엄 ‘회복하는 바다, 준비하는 미래’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와 연안 개발 등으로 해양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연안생태계의 건강성을 진단하고 생태계 회복을 위한 기술과 미래 적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해양·수산·환경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와 대학(원)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환경 측정과 오염 평가, 오염퇴적물 정화, 생태 복원 기술, 연안 조성 기술 및 관련 법제 개선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연안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 발표는 박미옥 과장(해양환경공단)의 ‘해양환경측정망 운영 현황 및 발전 방향’, 우준식 상무(㈜지오시스템리서치)의 ‘국내 연안 퇴적물의 유기물 및 중금속 분포 특성과 오염도 평가’, 장원제 지사장(해양환경공단 마산지사)의 ‘연안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현황 및 복원 기술’, 김경회 교수(국립부경대 해양공학과)의 ‘굴패각 현장 피복(Capping)을 활용한 연안 저서환경 개선 및 생태 복원’, 이광섭 실장(㈜해양생태기술연구소)의 ‘생태계 유지 탄력형 연안 조성기술(4 Eco-solution)’, 정여진 연구위원(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연안생태계 진단·복원 법제 개선방안’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이인철 교수(국립부경대 해양공학과)가 좌장을 맡고 장원제 지사장(해양환경공단)과 충남연구원 윤종주 소장(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등이 참여해 연안생태계 진단·회복 기술의 발전 방향과 현장 적용 및 정책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부경대 해양산업개발연구소가 주최하고 국립부경대 영남·제주씨그랜트센터, ㈜해양생태기술연구소, ㈜지오시스템리서치가 공동 주관했다.

 

출처: 부산일보 https://www.busan.com/